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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포권 장애인콜택시 이용자로 탈때마다 매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요즘은 즉시콜로 바꾸고난뒤 가시님들의 고생이 배가 되는것같아 안쓰럽지만, 솔직히 이렇게 바꾼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오늘(14일)도 집에 가고자 신청한뒤 향상 대기하는 곳에서 기다리고있는데,  저쪽 길건너편에서 세우더니, 제 이름을 부르면서 건너 오라는것입니다.. 

물론 비장애인한테는 엎어지면 코 닿는 거리일지 모르지만, 저희같은 중증 장애인한테는 그렇지 않습니다.. 더구나 차까지 많이 다니는 도로인데....

전라남도 광역이동센터에서 운용하는 콜택시는 1-2급 중증장애인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이에맞게 새로운 기사님을 모실경우 현장투입전에 사전교육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물론 제가 이용하는 시간이 바쁘셔서 그럴수도 있지만,,,   내려서 태워주지 못할만정, 좀 거리가 있는 건녀편에서 이름부르며 타라고 하는건, 상식밖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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