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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7일 토요일 .
개인적인 볼일을 보고난 후 무더운 날씨에 전동휠체어를 타고 가기에는 더위에 지칠것 같아 장애인 콜택시를
이용하려고 콜센터에 배차요청 전화를 하였다.
콜센터에서는 '금일은 토요일이기 때문에 장애인 콜택시는 10대중에 5대만 운행하며,.
그나마 5대 마저도 광야읍 지역을 벗어나 있는 상태' 라는 말을 전했다.
첫 번째 순서로 배차를 받았으나, 광양읍을 운행할 차량이 없는관계로 대기시간이 30분 정도 소요된다고 하여 그 시간을 기다릴 장소도 마땅치 않아 어쩔수 없이 배차를 취소 하고 무더위 속에서 힘겹게 집으로 돌아와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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