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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일 금요일
제가 오늘 출근을 하기 위해 8시 10분 경에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에 전화하여 차량 이용 접수를 하였습니다.
접수 후 20분이 지나도 문자가 오지 않아서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20분 전에 접수했다고 하니 상담원이
"오늘 광양지역에 차량 운행을 6~7대 밖에 하지 않아서 기다리셔야 한다"는 말과 "최대한 빨리 해 드리겠습니다." 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추운 오늘 추위에 떨며 1시간 가량 기다리니 차량이 도착한다는 문자가
왔는데, 차에 오르고 시계를 보니 9:20분이었습니다. 출근이 이미 늦어서 마음이 급하였고 불안하고 짜증이
났습니다. 오늘이 광양 장날인데 우리 광양 지역은 장날엔 차량 이용이 거의 전쟁인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장애인 콜택시를 10대를 보유하고 있다고 하지만 실제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은 매일 출근시간, 약속시간, 교육시간에 가슴 졸이며 이용하고 있습니다. 분명 이유가 있을 텐데 개선되지 않고 있어 답답합니다.
이 문제를 하루빨리 개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017년 12월 5일
오늘 8시 10분경에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에 전화하여 차량 이용 접수를 하였음에도, 10분 후에 차량이 지연
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9시 10분이 되서야 차량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장날도 아닌데 늦어지는 이유가 무엇때문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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