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복지아카데미 모금전문가 자격인증과정(심화I)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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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복지아카데미 모금전문가 자격인증과정(심화I) 운영

교육사업팀 0 72

우리 재단에서는 지난 5월 모금전문가 기본과정을 개최한 것에 이어 전문자격증 취득을 위한 심화 과정 첫번째 특강을 개최했습니다.


민간자격증인 CCM(캠페인매니저인증,Certified Campaign Manager)을 위해 시행하는 이번 교육과정은

1차 심화과정(오프라인+온라인)과 2차 심화과정(실기위주 워크숍)으로 진행합니다.

이후 7월 11일에 서울과 전남에서 동시에 열리는 자격인증 시험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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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전문가 교육과정은 모금담당자의 전문성과 윤리성을 키우는 한편 국무총리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캠페인매니저(CCM․Certified Campaign Manager) 자격증 취득을 지원해 기부자로부터 높은 신뢰성 확보를 보장합니다.


CCM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수도권에 위치한 한국기부문화연구소에서 40시간 교육을 이수해야 하고, 

수강료도 80만 원에 달해 호남권역 모금담당자들이 접근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에 재단은 연구소와 협약을 통해 기본과정(6시간)을 무료로 개설하고, 심화과정(온라인 20시간, 오프라인 14시간)은 10~20만 원에 수강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합니다.


우리재단은 지난해 모금전문가 자격증 과정을 개설해 15명의 CCM 자격증 합격생을 배출하는 성과를 낸 바 있습니다.


기본과정은 선착순 50명의 수강생을 받아 지난 5월 25일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진행했고,

이를 수료한 5년 이상 모금관련분야 직무수행 수강생은 심화과정을 거쳐 자격 취득에 도전합니다.


신현숙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모금전문가 교육을 통해 개인의 경쟁력 향상 뿐 아니라 기관의 전문성과 신뢰도가 높아질 것”이라며

“전남의 기부문화가 한층 도약하는데 불씨가 될 것이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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