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복지공동체, 소상공인-취약계층 돕는‘일석이조 똑똑한 기부’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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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복지공동체, 소상공인-취약계층 돕는‘일석이조 똑똑한 기부’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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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복지공동체, 소상공인-취약계층 돕는일석이조 똑똑한 기부눈길

- 코로나19 극복힘내라! 소상공인캠페인 전개임직원 1630만원 성금 -

- 전통시장서 식료품생필품 구매아동그룹홈독거노인다문화가정 등 전달 -


전남복지공동체 임직원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양쪽 모두를 돕는 일석이조 똑똑한 기부활동을 펼쳐 눈길을 끈다.

전남복지재단(대표이사 신현숙)은 전남사회복지협의회(회장 노진영), 전남사회복지사협회(회장 정행식)와 공동주관으로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지역 영세상인-취약계층을 돕는 힘내라! 소상공인캠페인을 전개해 모두 16309천원의 성금을 모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힘내라! 소상공인캠페인은 임직원이 자율모금으로 성금을 모아 각 지역 전통시장 영세상인으로부터 식료품·생필품을 구매한 뒤 개학 연기나 경로당 폐쇄 등으로 힘겨워하고 있는 아동그룹홈·독거노인·다문화가정 등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남광역자활센터, 지역아동센터 전남지원단, 전남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전남아동복지협회, 전남노인복지협회, 전남사회복지관협회, 전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연합회, 전남장애인복지시설협회 등 모두 11개 지역 사회복지기관·시설·단체가 뜻을 함께했다.

물품 구매처인 목포 동부시장 등 전통시장 및 자영업 상인들은 급속한 경기침체와 매출 저하로 시름이 깊던 중에 다소나마 숨통이 트였다고 입을 모았다.

구매물품을 전달받은 휘연 아동그룹홈, 하랑 그룹홈, 목포우리집, 용화마을, 천사의집, 새꿈둥지 등 아동·청소년 보호시설과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역시 코로나19로 학교와 경로당이 폐쇄되면서 가중된 생활비 부담을 조금을 덜 수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전남복지재단 등 주관기관은 전남사회복지회관 건물 외벽에 지역 소상공인 응원 현수막을 내걸고 영세상인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한편, ‘공적마스크 2장 사서 1장 나눔운동까지 병행하면서 지역사회 공동체의 코로나19를 극복에 힘을 실었다.

신현숙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을 성공적으로 막아내고 있는 만큼 이제는 감염병으로 고통 받는 이웃을 살펴야 할 때라며 생각을 모으고 뜻을 모아 지역공동체를 보살피는데 우리 재단과 전남복지공동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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