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복지재단, 사회복지 유튜버 양성 첫 걸음 교육 과정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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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복지재단, 사회복지 유튜버 양성 첫 걸음 교육 과정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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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복지재단, 사회복지 유튜버 양성 첫 걸음

- 역량강화 교육강좌 사회복지 유튜브 쓰기과정 신설29일까지 신청접수 -


전남복지재단(대표이사 신현숙)은 사회복지시설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유튜버 양성 교육강좌를 개설한다고 21일 밝혔다.


재단은 교육수요 조사 결과 시설홍보나 고객소통의 필수 플랫폼이 된 유튜브 활용 교육과정 신설 요청이 다수 접수돼 올해 ‘사회복지시설평가 역량강화 교육’을 ‘사회복지 유튜브 쓰기’를 주제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성종 복지영상 대표가 네이버 밴드 기반 온라인강좌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전남 소재 사회복지시설(기관) 종사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유튜브 기본이해, 인터뷰, 기획, 촬영, 제작, 편집, 저작권 등 7가지 주제로 33차시(회차당 15~20분) 총 6시간 교육 과정으로 내달 1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강좌가 열린다.


특히 스마트폰을 활용한 간편 제작부터 전문장비 활용법, 다양한 편집 프로그램 소개까지 시설(기관) 형편에 따라 유튜브 영상 제작기법을 전수할 예정이며, 사회복지 분야에서 알맞은 콘텐츠 개발도 함께 고민해본다.


재단은 이번 교육과정에 이어 향후 교육수요에 발맞춰 사회복지 전문 유튜버 양성을 위해 관련 교육강좌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쓴다는 방침이다.


교육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이메일(2878125@jnwf.kr)이나 재단 누리집(http://jnwf.kr)에서 할 수 있으며, 문의는 061-287-8143으로 하면 된다.


신현숙 대표이사는 “사회복지 분야도 유튜브 채널 하나 정도는 운영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며 “대중의 요구와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사회복지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새로운 강좌 개설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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