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약자이동지원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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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이동지원 차량

모아모아모으자 0 1021

2018. 11. 9일 아침 출근하기 위해 7시 20분쯤 전남 광역이동지원센터에 지원요청을 함. 순번이 8번째라며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셨다. 탑승에 늦지 않기위해 서둘러 준비를 하였다. 그동안 차량탑승시간에 조금이라도 늦으면 기사님들에게 좋지 않은 소리를 들었던 터라, 늦지 않기 위해 준비를 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8시 33분에 배차가 되었고 1700m정도 거리에서 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바로 나가서 기다려렸다. 10분이 넘게 기달렸지만 오지 않아 8시 46분에 콜센터에 첫번째 통화했을때  상담원은 차가 가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보라며 하였다.

 

  9시까지 출근시간으로 출근시간이 가까워지자 초조한 마음에 두번째 콜 센터에 통화를 하였다. '기사님이 어디쯤 오고 계시는지... 9시까지 출근을 해야 하는데 걱정이라는'말과 함께 어디쯤 오고 계시는지 알아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부탁드렸다.

 

잠시후 문자가 도착하였는데 차량이 새롭게 배차가 되었다는 것이다. 차량이 고장나서 다른 차로 배차를 하였다는,  참  어이가 없었다.  이용자는 곧 올것이라는 것을 알고 추운 날씨에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배차가 바뀐 경우에는 전화나 문자로 알려주어야 하는게 아닌가... 정말 속이 상했다. 이용자가 조금이라도 늦으면 왜 늦었냐며 기사님들이 이용자의 상황에 대해서는 알려고도 하지 않으면서 이래도 되는건지....

 

앞으로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 꼭 부탁드리며, 서로의 상황에 대해서도 이해 할려고 노력하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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