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역이동지원 상담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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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역이동지원 상담원에 대하여

봄동 0 1417

금일 아침 출근으로 인해 접수를 할려고 전화를 하였는데 김은주라는 상담원이 불친절하게 응대를 해줬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여수에서 순천으로 출근하기 때문에 5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접수를 합니다.

그러나 월요일은 항상 이용자들이 많아 이용하기 어려울때가 많다는 걸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용이 가능할수도 있다는 마음에 전화를 하였는데 상담원은 무조건 차가없다 이용할수가 없다며 제가 다른 말을 꺼낼려고 하기도전에 나중에 전화한다며 끊어버리는 겁니다.

달리 방법이 없다면 저는 기차를 이용해야겠다고 말할려고 했는데 상담원쪽에서 먼저 전화를 끊어버려서 월요일 아침부터 기분이 너무 상했습니다.

결국에 제가 다시 전화를 했고 상담원은 순천에 한대가 나가있어 이용을 할 수 없다며 얘기해줬습니다.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가 소리를 지르거나 윽박지른것도 아니고 상담원에게 폭언을 한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상담원들은 항상 기분이 나쁘게 말씀을 하시거나 부드럽지 못하십니다. 

상담원 이용자 응대에 대한 교육을 제대로 받고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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