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지친 가족, 마음 방역을 도와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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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가족, 마음 방역을 도와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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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가족, 마음 방역을 도와드려요


□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김혜영)은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인한 가족 문제에 대한 ‘심리·정서 상담’ 서비스를 5월 18일(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ㅇ ‘심리·정서상담’ 서비스는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 장기간의 ‘집콕 생활’로 인해
     누적된 고립감과 우울감,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른 가족간 갈등 등에 대해 심리·정서적 지원을 제공한다.
 
□  ‘심리·정서상담’은 1644-6621(3번)을 통해 365일(오전 8시 ~ 오후 10시) 이용할 수 있으며,
     상담원이 상황별 대처법과 심리·정서 상담을 진행하고 생계, 돌봄 공백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을 위해
     관련 정부 지원 서비스 정보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ㅇ 심층상담이 필요한 경우 지역 건강가정지원센터*(전국 219개소)와 연계하여 전문상담도 지원한다.
   * 지역 건강가정지원센터 확인 :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1577-9337)
   *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 : 포털에서 ‘건강가정지원센터’ 검색 (www.familynet.or.kr)
   * 온라인 상담 :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 - ‘온라인 상담 바로가기’
 
□ 그동안, 가족상담전화(1644-6621)에서는 임신·출산 갈등 상담(0번), 양육비상담(1번)과 한부모상담(2번)을 운영해 왔으며,
    코로나19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을 위해 ‘심리·정서상담’을 새롭게 지원하게 된 것이다.
 
□ 김권영 여성가족부 가족정책관은 금번 “심리·정서상담 서비스 운영으로 가족 구성원들이
    코로나19로 움츠러들었던 마음을 펴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김혜영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은 “코로나19 상황 종료 후에도 가족에 관한 모든 고민을 나눌 수 있도록
    가족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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